이나영 3년 만에 안방 복귀
이나영 3년 만에 안방 복귀 ‘아너: 그녀들의 법정’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배경, 세 변호사의 선택과 위협
ENA 월화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이 2일 첫 방송됩니다. 작품은 거대한 스캔들과 정면으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입니다.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를 배경으로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이 각자의 상처와 위협 속에서 어떤 선택을 내리는지가 핵심 서사로 전개됩니다.
이나영 “세 변호사의 선택 지켜봐 달라”
이나영은 세 인물이 마주하게 될 선택에 주목해 달라고 전했습니다. 정은채는 속도감 있는 전개와 매회 궁금증을 남기는 엔딩을 관전 포인트로 꼽았습니다. 이청아는 개성 있는 캐릭터와 사건, 감각적인 영상미를 강점으로 강조했습니다.
감독 “세 배우의 호흡이 작품의 힘”
연출을 맡은 박건호 감독은 세 배우의 호흡 자체가 작품의 중심이라고 밝혔습니다. 여기에 탄탄한 조연진이 더해져 극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끌어올릴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오늘 밤 10시 ENA 첫 방송, OTT 동시 공개
‘아너: 그녀들의 법정’은 이날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지니 TV와 쿠팡플레이에서도 함께 공개됩니다.
